[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현은빈 인턴기자] 독일 총리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9월 26일 치러질 총리 선거를 앞두고 예측불가한 상황들이 펼쳐지고 있다.
불과 4월까지만 해도 독일 녹색당의 안나레나 배어복 후보가 지지율 1위를 달리며 독일 정치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이라 기대가 모아졌다. 그러나 배어복이 여러 구설수에 휩싸이며 지지율이 떨어졌다.
배어복이 당 내 보너스를 받고 신고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그가 출간한 ‘지금−우리나라를 새롭게 바꿀 방안’ 저서에서 29군데 표절이 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오스트리아 미디어학자인 슈테판 베버가 자신의 블로그에 이러한 주장을 제기했고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