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염병동, 선별진료소 혼선 예상 - 보건복지부와의 협의 11차례 실패 [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김민지 인턴기자]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보건의료노조에서 기자회견이 열었다.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보건의료노조가 9월 2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의료현장과 코로나19 현장 대응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17일에 국립중앙의료원을 포함한 총 124개 지부(136개 의료기관)가 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조정을 신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쟁의 조정신청을 진행한 보건의료노조는 8월 18일부터 8월 26일까ㆍ지 조합원들이 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했다. 찬반 투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