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이정현 인턴기자] 대학을 가기 위한 입시가 얼마 안 남은 지금, 많은 입시생들은 고민에 빠졌다. 수시와 정시, 그리고 수능이 얼마 안남은 지금, 학교, 학과를 선택하는 상황인 학생, 수능 성적을 올리거나 유지해야 하는 학생, 자소서를 최종 수정하는 학생 등 고등학교 3학년과 재수생 등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이제 제일 걱정이 많고 고민되는 시기이다.

물론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도 준비하면서 어려운 점이 많다는 것이 현실이지만, 입시생은 대학을 꼭 가야한다는 한국에서의 현실 장벽에 부딪혀 걱정과 고민이 너무나도 많아졌다. 입시생 뿐 아니다.

고등학교 선생님과 입시 학원 선생님, 학부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