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의 휴식을 찾는 여름 기획전시 - Summer vacation 내 안의 바다 - 도심 속 문화복합공간 별일, ‘힐링’을 말한다. [대한민국 청소년의회 뉴스 / 김민경 기자] 코로나와 공존하는 현재 우리의 일상 속, 여전히 통제되기만 한 채로 모든 것이 제대로 돌아오기만 바란 기대는 점점 멀게 느껴지고 코로나 19와 함께 찾아왔던 폭염으로 일상은 더욱 무뎌지게 느껴지는 여름도 막을 내린 채 점점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평생 쓸 마스크를 한해에 다 써버리고 날이 갈수록 확진자만 늘어난 채, 일상 속 힐링과 문화생활은 언제 즐겼는지 모를 정도로 잊혀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을 것이다. 과연 우리에게 휴가란 무엇이었는가?

무더위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