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세대가 주목하는 숏폼 콘텐츠의 A to Z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박수빈 인턴기자] 3분 이내의 짧은 영상을 주로 업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 틱톡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들은 직접 영상을 찍고 공유하기도 한다고.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및 디지털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는 요즘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가 등장했다. 틱톡, 유튜브, 넷플릭스 등 OTT(Over-the top) 서비스를 중심으로 주류로 떠올라 모바일을 넘어 TV 방송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이 콘텐츠는 바로 '숏폼(short-form)'이다.
틱톡에 이어 인스타그램 측에서 '릴스'를 도입하고 유튜브도 '쇼츠'를 업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