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상호가 우리사회에 던지는 메시지 [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이창근 인턴기자] 혹시 좀비 영화를 좋아하는가? 그렇다면 다음 영화 중 몇 가지를 들어본 적이 있을 수도 있겠다.

[새벽의 저주, 레지던트 이블, 호드, 데블스 플레이그라운드, 28일 후, 시체들의 새벽, 좀비 오 , 좀비 랜드, 바탈리언, REC, 크레이지, 월드워 z, 살아있다, 어느 날 갑자기; 죽음의 숲] 다음 영화들은 모두 좀비 영화의 명작이라고 인정받는 작품들이다. 해당 영화 중 대 여섯 개 이상을 본 적 있다면 정말 좀비 영화의 팬이라고 할만하다.

근데 혹시 뭔가 허전하지는 않은가? 혹시 한 영화가 빠져있는 듯한 기분은 들지 않는가?

‘기차라는 좁은 공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