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이정현 인턴기자] 코로나 19의 유행은 작년 초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 19 유행 장기화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감염 위험은 더 커져만 갔고, 확진자 수는 크게 줄어들지 않고 있다.

현재 코로나 19의 확진자 수는 네 자리수가 된 기간은 꽤 길어진 상태이며, 주말에는 코로나 19 감염 검사자 수가 적은데도, 9월 19일에는 1605명이 감염되었다. 즉 현재 코로나 19의 상황은 안전한다고 볼 수 없다.

추석 연휴가 시작된 만큼, 연휴가 끝나면 확진자 수가 더 늘어날지에 대해서는 미지수다. 정부에서는 명절이기 때문에 인원수 제한을 조금 풀어주기는 했지만, 대폭적으로 인원수를 풀어준 것은 아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