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이주영 인턴입니다.

가을 하면 떠오르는 풍경 중 하나는 서정적인 풀벌레 소리를 듣는 것이나 황금빛 들녘 위를 맴도는 고추잠자리... 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제 고향이 시골이라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런데 사실... 곤충이라는 존재는...

멀리서 바라볼 때는 아름다울 수도 있지만 가까이서 보면 조금 무섭잖아요? 여러분도 대부분 그럴 거라고 생각해요.

ㅎㅎ... 그래도 우리, 조금 친해져 보면 어떨까요?

이번 카드뉴스에서 잘 몰랐던 가을 곤충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가을에 만날 수 있는 작은 곤충 친구들] #두려워말아요 #낭만적인 #작은친구들 [가을 하늘을 수놓는: 잠자리] 잠자리는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