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현은빈 인턴기자] 코로나19가 일상의 일부분이 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사회도 이에 맞춰 변화했다. 방문 인증, 한 칸 띄어 앉기, 칸막이 설치 등은 어느새 익숙한 일상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일이나 교육은 재택근무, 원격수업 등 최대한 비대면으로 이뤄졌다. 팬데믹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일부 국가들은 봉쇄 조치로 코로나 종식 선언을 했다.
또한 백신 개발이 이뤄지고 백신 접종이 이뤄지자 많은 나라들이 ‘위드 코로나(With Corona)’를 선언 및 준비하고 있다. 위드 코로나는 단계적 일상 회복이란 뜻이며 코로나19 종식을 기다리기 보다는 공존 한다는 거다.
우리나라도 ‘위드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