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드 몬스터, 유산슬, 최준 등 '부캐'만들기 열풍 - 멀티 페르소나와 자아 정체성의 혼란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안예영 인턴기자] 최근 유튜브에서는 ‘부캐’ 개념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부캐’만들기, 즉 멀티 페르소나의 열풍을 넘어 이젠 익숙한 개념으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페르소나는 네이버 지식백과에 따르면, 고대 그리스에서 배우들이 쓰던 가면을 나타내는 말로, 외적 인격이나 가면을 쓴 인격을 뜻하는 말이다. 멀티 페르소나는 이러한 페르소나의 뜻에서 파생된 단어로, 다중적 자아를 뜻한다.
개인이 상황에 따라 다른 사람처럼 변신하여 다양한 정체성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을 ‘부 캐릭터’를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