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전민채 인턴기자]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의료진의 권고로 북아일랜드 방문 일정을 취소하고 건강 검진을 위해 병원에 머무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1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영국 왕실은 엘리자베스 여왕이 지난 수요일 북아일랜드에서 있을 일정을 취소하고 병원에 1박 2일 입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여왕에게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고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지난 월요일에 새로운 뉴질랜드 총독과 만남을 가졌었고 주말에는 애스코트(Ascot)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경마 대회 ‘로열 애스콧’(Royal Ascot)을 참관하기도 했다.

활발하게 일정을 소화해내던 엘리자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