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현 기자] 꿈은 언제 어디에서나 꿀 수 있다. 그러나 꿈을 언제 어디서나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2021년 호주에서 한국으로 이주한 한국인 노동자 맥스의 이야기이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떠나고 있는 지금 이 시기에 그는 한국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마이크를 집어 들었다. 어릴 때부터 노래를 매우 좋아하고, 버스킹을 통해 음악을 꾸준히 왔으면서도 음원 발표를 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코로나로 인해 기존의 아티스트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활동 범주가 좁아지자 오히려 ‘지금이 나를 위한 때이다’ 라는 마음이 들어 그 동안 꿈꿔왔던 래퍼가 되기로 정했다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