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고현지 인턴기자] 교복을 벗고 대학에 신입생으로 입학할 때부터, 직장이 정해져있다고 불리는 대학들이 있다. ‘의대’, ‘치대’, ‘약대’, ‘한의대’, ‘수의대’와 같은 의료계열이거나 ‘교대’, ‘사범대’와 같은 교육계열 등 계열을 정해놓고 입학하는 경우, 대다수는 자신의 미래를 정해놓고 입학을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중간에 본인의 꿈이 바뀐다면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경우도 있고, 반드시 하나의 정해진 길을 가는 것은 아니다. ‘의대’를 나왔어도 ‘의사’가 아닌 ‘교수’쪽으로 방향을 잡는 사람, ‘사범대’를 나와도 교단에 서는 것이 아닌 ‘강사’를 하거나 ‘교육공무원’등 전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