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865편 출품 단편경쟁, 양재준 감독 ‘낙과’ 대상의 영광 안아 - 관객들의 성원 속 6일간의 단편영화 축제 막 내려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현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성북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제1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가 16일 폐막식을 끝으로 6일간의 ‘젊은 영화인들의 축제’를 마쳤다. 30편의 단편영화가 경쟁한 단편경쟁 부문 영예의 대상은 양재준 감독의 <낙과>에게 돌아갔다. <낙과>는 세대와 상황을 떠나 각자의 자리에서 고충을 겪고 있는 두 부자간의 대립과 소통을 짜임새 있게 전개해 새로운 출발의 기운을 전달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영화제의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영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