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지 및 기후변화 이해 위한 시민입문강좌 열어 - 11.24~26, 12.1~3, 총 6회, 각 3시간, 송도 외대 국제교육센터 - 극지에 대한 이해와 관심으로 극지연구의 중요성과 기후변화 문제 공감 계기 될 것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현 기자] 환경특별시 인천이 시민성 함양을 위한 문화교육을 실시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은 극지 및 기후변화 이해를 위한 시민입문강좌 ‘극지의 이해 시민문화교육’을 11월 24일부터 12월 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극지연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