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고현지 기자] 코로나로 인해 ‘세계화’라는 단어가 이처럼 익숙한 적이 있었나 싶은 요즘이다. 다른 국가들은 방역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왜 그런 방역이 나올 수밖에 없는 정치 체제인지, 우리는 어떤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지, 각 국가의 사정을 들여다보게 되는 ‘세계화’ 시대가 코로나로 인해 더 활성화되고 있다.
영어는 이제 배워야 하는 필수 언어가 되었고, 전 세계인들 중 영어를 한마디로 못하는 사람들은 찾아보지 못하게 되는 시대가 도래되었다.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언어가 기초가 되며, 제2외국어 혹은 제3외국어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많은 단어를 외우고, 문법체계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