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 설치로 범죄 예방 강화 나서... 내년 74개소 추가 - 2023년 7월 21일부터는 공중화장실에 안심비상벨 설치 의무화 - 안전에 취약한 공중화장실에 설치될 수 있도록 최선 다 할 것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현 기자] 인천시가 여성이나 아이 등 범죄에 취약한 계층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안심비상벨’설치를 지속 추진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공중화장실에서 발생하는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안심비상벨’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안심비상벨 설치는 의무사항이 아니다.
그러나 인천시는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