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 컵 라면 점자, 배리어 프리 자막 등 일상에서의 확대 [대한민국 청소년의회 기자단 / 신예림 인턴 기자] 대한민국의 공용어는 한국어와 한국 수어이지만, 모르는 이들이 많았다. 최근에는 코로나 19 이후 관련 브리핑 때 수어 통역사가 함께 비춰지고,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도 관련 사실이 전해지며 아는 사람이 늘어났지만 아직까지는 갈 길이 멀다는 평을 받는다.

점자도 마찬가지다. 대중 매체를 통해, 점자가 찍혀 있는 상품이 부족하고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내견의 수도 많지 않다는 사실이 여러 번 노출되었지만 아직까지는 변화가 미진하다.

물론 다른 장애와 관련해서도 변화가 더 필요하지만, 이 기사는 시청각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