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오미크론 확진자 9명으로 늘었다 - 수도권 사적모임 6명으로 제한하고 방역패스 일괄 적용 - “3차 접종은 추가 아닌 기본” [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박시은 인턴 기자] 연일 확진자 수 5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등장으로 일상 회복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는 지난달 23일 남아공에서 처음 확인되어 급속도로 확산해, 현지에서는 전체 감염자의 3분의 2를 넘겼다.
남아공은 3일 신규 감염자가 전날보다 35% 늘어난 1만1535명으로, 전체 검사자 가운데 감염 확진 판정률도 16.5%에서 22.4%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보건기관들은 역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