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정재은 기자] 코로나 시대가 도약하면서 정서를 보살피는 일들이 증가하고 있다. 정확히 우울한 정서를 보살피기 위한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다.
여기서 정서란 특정한 생리적 활동 패턴과 연관되는 긍정적 혹은 부정적 경험으로 정의 내릴 수 있다. 집안에 도둑이 들어왔다고 가정하면 심장은 쿵쿵거릴 것이고, 다리 근육은 도망갈 준비로 수축할 것이다.
그리고 공포라는 감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것과 관련된 이론은 제임스 랑게 설이다.
제임스랑게 설은 자극은 자율신경계에 활동을 일으키고, 이것은 다시 뇌에서 정서 경험을 일으킨다고 주장한다. 즉 정서는 생리적 반응을 일으킨 원인이 아닌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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