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대한민국청소년의회는 좋은 경험이다.” - 청소년과 아동들을 위한 정책과 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 - 제13대 청소년권익위원회 간사로서 상임위원회를 이끌어...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최영은 사무국 인턴기자] ‘패스트트랙’, 국회에서 발의된 안건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제도. 2019년 국회에 패스트트랙이 도입되면서, 상당한 파열음을 냈던 일명 패스트트랙 정국을 보였다.
그 당시, 국민을 위한 진실한 정치에 대해 고민하게 된 이가 있었다. 바로 제13대 청소년 의원인 강준서 의원이다.
사람과 사람이 맞닿아 있는 정치에 대해 지극한 관심을 가지고,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1. 자기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