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해외원격봉사를 앞둔 봉사단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보자 3탄 – 세계시민팀 [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김연진 인턴기자] 기쁨나눔재단과 한국국제개발협력센터가 공동 운영하는 코이카 WFK(월드프렌즈코리아) 청년중기봉사단이 “Social”을 주제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격 해외 봉사를 열었다. 총 66명의 단원이 참여하며, 필리핀 Cavite, Cebu, 캄보디아, 탄자니아의 4개국을 중심으로 봉사가 진행된다.
단원들은 영상 제작 및 홍보 분야, 사회정서교육, 신체 건강교육, 세계시민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며 현지 학생들과 원격으로 소통한다. 각국의 여러 팀 중 필리핀 Cavite 주에 위치한 The Sisters of Mary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