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한 달간 전국 ‘꿈의 오케스트라’ 19개 거점 기관 참여 - 1500명 아동·청소년 단원이 지역 사회에 회복 메시지 전달 꿈의 오케스트라는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 철학을 바탕으로 아동·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2011년 시작돼 올해 52개 거점 기관에서 2900여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 12주년 이래 ‘최초의 전국 프로젝트’ 2022 꿈의 오케스트라 프로젝트는 12년 동안 축적해온 꿈의 오케스트라 거점 기관들의 노하우,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추진된 합동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관계 단절이 익숙해진 지역 사회에 관계성 회복의 가치와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