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자체매립지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착수보고회 개최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박가영 기자] 인천시가 수도권매립지 종료에 대비해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자체매립지인 (가칭)인천에코랜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이 본격 착수에 들어갔다.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 자체매립지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의 착수보고회를 30일 시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용역은 인천시 자체매립지 최종 적합지인 옹진군 영흥면 외리 248-1 일원, 시유지 약 89만에 대해 자체매립지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이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기초자료 획득, 주민 수용성 제고 및 지역특성에 적합한 합리적 건설계획을 제시하고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