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최지희 인턴기자]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위축되었던 영화업계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봄이 오고 있다. 영화관 영업시간이 늘어나 심야 영화를 보는 것이 가능해지고 좌석 간 띄워 앉기가 순차적으로 없어진다. 25일부턴 극장 내 팝콘 등의 취식도 가능해졌다.

규제 완화를 시작으로 한동안 움츠렸던 기대작들도 관객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한국 영화와 할리우드 기대작들이 잇따라 개봉을 앞두고 있어 팬데믹 이전과 같은 분위기로 돌아갈 수 있다는 기대감이 번지고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2022년 기대작들을 한눈에 정리한다. 실화를 바탕한 영화, '공기살인' 영화를 통해 아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