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 모델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대학 연합 동아리 ‘LOOKIE’, 고등학생으로 활동 영역 확장 - 총 15명의 학생 참여, 7개월간 솔루션 개발 교육 진행 4월 30일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미래산업과학고에서 ‘LOOKIE TEENS’ 워크숍이 열렸다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신주아 기자] SK 사회공헌 전문 재단 행복나눔재단이 국내 첫 발명·특허 특성화고등학교인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인공지능콘텐츠과(정보/컴퓨터) 학생들과 함께 사회 문제 해결에 나선다. 행복나눔재단은 발명 관련 특성화고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의 창의적 구상들이 아이디어 단계에 머물지 않고, 실제 사회 변화 솔루션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청소년 대상 사회 혁신가 육성 프로젝트 ‘LOOKIE TEENS’를 4월 30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행복나눔재단이 운영하는 LOOKIE (루키) 사업의 고등학생 버전이다. LOOKIE는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대학 연합 동아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