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 시기에도 여전히 인기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서나은 인턴기자] 현재 우리는 디지털 플랫폼의 대유행을 실감하고 있다. 새로 시작된 국민의힘 윤석열 정부에서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만들겠다는 말까지 나왔다.

사실 디지털 플랫폼은 원래도 존재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서 사람들 간 얼굴을 보는 대면 만남이 불가능하고, 비대면 활동이 주가 되었던 시점에 급성장할 수밖에 없었다. 사람들은 가상공간에서 다른 사람과 만나서 게임도 하고, 소통도 하며, 말하는 사람의 얼굴보다 그 사람의 아바타 얼굴을 더 많이 보게 됐다.

이렇듯 코로나 사태에는 사람들이 이런 컴퓨터, 메타버스, NFT 관련해서 새로운 취미를 형성하곤 했다. 그리고 이런 현상이 몇 년 동안 이어지다 보니, 사람들은 디지털 플랫폼이라는 존재가 원래부터 옆에 끼고 살았던 듯이 익숙해지게 됐다.

그렇다면 코로나 시대 때 사람들을 새로운 취미에 눈뜨게 한 디지털 플랫폼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