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위버스' 티켓 공지문 일부 캡처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송예인 사무국 인턴기자] 정규 4집 ‘Face the Sun’의 타이틀곡 ‘HOT’으로 여름의 시작을 뜨겁게 알린 그룹 세븐틴이 세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 ‘SEVENTEEN WORLD TOUR [BE THE SUN]’은 다가오는 6월 25과 26일 이틀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공연을 시작으로, 세븐틴은 6개월에 걸쳐 전 세계의 팬들을 만나고 온다. 8월 10일 밴쿠버, 8월 12일 시애틀, 8월 14일 오클랜드, 8월 17일 로스앤젤레스, 8월 20일 휴스턴, 8월 23일 포트워스, 8월 25일 시카고, 8월 28일 워싱턴 D.C., 8월 30일 애틀랜타, 9월 1일 벨몬트 파크, 9월 3일 토론토, 9월 6일 뉴어크 등 미국과 캐나다의 12개 도시에서 세븐틴과 팬들의 만남이 이뤄진다.

그러나, 월드투어 티켓 예매 상세 공지가 뜬 후, 팬들의 반응은 술렁였다. 그 이유는 바로 ‘휠체어 석’ 때문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