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인생을 빼앗은 점입가경의 가해자들 서나은 기자 / 무단 도용 금지 [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서나은 인턴기자] 가평 용소계곡 살인사건은 지금으로부터 3년 전인, 2019년 6월 30일에 일어난 살인사건이다. 2019년 사건 발생 당시에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은 채 조용히 넘어갔던 사건이 어째서 2022년에 세상을 발칵 뒤집게 됐을까. 현재, 우리나라 사람 중 가평 계곡 살인사건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이다.
그 이유는 바로 그동안 묻혀 있던 사실 하나가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되면서 모든 사람의 경악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가평 용소계곡 살인사건의 전말에 대해서 자세히 말해보도록 하겠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하다. 피해자 윤상엽과 그의 부인 이은해는 이은해의 지인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 총 7명의 인원이 가평의 용소계곡에 도착했다.
윤상엽은 수심 3m 계곡에서 다이빙했는데, 바위 틈새에 발이 끼어 빠져나오지 못했고, 결국 익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