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박정연 사무국 인턴 기자] 지난 15일 오후 3시 33분경, 경기도 성남 분당구 삼평동 SK 판교캠퍼스 A동 지하 3층 SK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하여 카카오톡, 카카오택시, 카카오스토리 등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와 더불어 네이버의 주요 서비스까지 중단되거나 오류가 발생하였다. 이 오류는 카카오톡, 네이버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국민들에게 피해를 끼쳤다.
카카오톡 송수신 복구에는 약 10시간이 소요되었으며, 17일 오후 9시까지 카카오의 주요 13개 서비스 중 카카오페이 등 4개 서비스만 완전 정상화됐다. 현재 18일 오후까지도 다음 메일 서비스 등이 복구가 완료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17일 오후 3시경 모든 서비스를 복구 완료했다. 카카오는 우리 삶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요소이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뱅크, 카카오맵, 카카오T, 카카오페이지, 카카오TV, 멜론 등 기본적인 SNS부터 은행, 지도, 웹툰, 음악 등 다양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