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팬서:와칸다 포에버’ 11월 9일 개봉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 76.2% -과연 MCU의 새로운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까 마블 코믹스가 영화화, 드라마화된 MCU. 과연 이번 블랙팬서2는 페이즈 4의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까.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이주원 사무국 인턴 기자] 지금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Marvel Cinematic Universe)가 있기까지 마블은 여러 영화와 드라마를 제작해왔다. 첫 시작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주연을 맡은 ‘아이언맨1’이었다.
그때 당시 마블은 영화계에서 지금과 같은 입지를 다지지 못한 상태였다. 주연배우조차 캐스팅이 쉽지 않았지만, 현재는 계속된 영화의 흥행 성공으로 인해 사람들이 믿고 보는 영화 시리즈 중 하나로 거듭나게 되었다.
MCU는 슈퍼히어로들의 개개인을 부각하는 솔로무비 및 드라마와 어려운 시점이 오면 서로 힘을 뭉쳐 악과 싸우는 팀업무비 및 드라마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팀업무비 및 드라마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