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청의 사무국 인턴 노윤선입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요즘, 다들 따뜻하게 가을을 잘 보내고 계시나요? 짜잔!!

저는 <내친구를 국회로!> 9회 촬영 현장에 다녀왔답니다.

제 인생 첫 국회의사당 입성!! 참으로 오묘한 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 "고수현 청소년 의원"님 이랍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국회에는 정~말 사람이 많았답니다 저는 위치를 잘못 찾아가서 큰일날뻔 했기도 했지만.. 다행히 청소년의원님도 만나서 국회 내부로 이동했습니다 촬영팀과 고수현 의원님이 만날 국회의원님은 바로!

장철민 의원이셨습니다. 촬영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포즈를 취해주시고 어색한 분위기를 깨기 위해 계속 말을 걸어주셨던 장철민 국회의원님과의 만남 !

간단하게 촬영 전에 안내사항을 숙지하고 계시는 의원님들의 모습이랍니다! 저는 이런 촬영 현장이 처음이고, 청소년 의원님이 과연 초반에 잘 해내실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걱정도 잠시, 두 분의 의원님들.. 정말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