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재은 시의원 남대문 상권 활성화 지원을 위한 23년 예산 확정에 노력 - 옥 의원, “전통시장은 민심의 허파, 발전시키고 지켜나가야..." ※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 옥재은 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이 지난 3일(수) 남대문시장 광장에서 열린 ‘2023 제1회 남대문 상인의 날’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를 축하하고 남대문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옥 의원은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던 남대문 시장 활성화를 위한 예산 확정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 3일(수)~5일(금)까지 열린 ‘제1회 남대문시장 상인의 날 축제’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이날 옥재은 시의원 외 김길성 중구 구청장, 길기영 중구의회 의장, 조미정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남대문 시장 상인회(회장 문남엽)를 비롯한 시장 상인, 시민 수백 명이 참석해 축제를 즐겼다. 평소 옥 의원은 도시에서의 전통시장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남대문 시장의 활성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