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도 로고 법률연구단체 크레도가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차세대 리더 양성 목적으로 3주 간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턴십에는 정지웅, 박성민, 황소민, 이현주 인턴이 선발되어 교육 및 실무 연수를 받았습니다.

각 인턴은 자신의 전공과 관심 분야에 맞춰서 법률 연구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정지웅 인턴은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학생으로, 인권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인턴십에 참여했습니다.

정인턴은 인권 관련 미국의 최근 법안과 대법원 판례를 조사하여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경희대학교 국제학과 재학 중인 박성민 인턴은 어린 시절부터 법 관련 진로에 대한 열망이 있었습니다.

박인턴은 북한 인권 및 한국 아동 성 착취에 대한 연구와 함께 개성공단 폭파 손배소송 조사를 진행했고, 크레도 TV YouTube 영상을 기획했습니다. 황소민 인턴은 이화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영화 '노예 12년'에 감명을 받아 오랫동안 인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