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힘으로는 1등 "일단은 해보자!" 조예소 의원 제공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이주현 사무국 인턴 기자] 실수를, 실패를 용납받기 어려운 사회에 살아가고 있다고 많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느낀다.
그러나 실패하기가 두려워 도전하지 않는다면 후회가 남지 않을까? 이러한 생각에 공감하는 조예소 의원은 말한다.
도전 후 실패하더라도 그 과정 속에서 배우는 것들이 분명 있기에 그 도전은 실패가 아닌 성공이라고 말이다. 긍정적인 힘으로는 1등이라고 자부하는 조예소 의원을 인터뷰를 통해 만나보자.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14대 청소년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고등학교 2학년 조예소입니다.
Q2. 제14대 청소년의원을 지원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 꿈이 국회의원이라 학생 때부터 정치, 법 관련 지식과 경험을 많이 쌓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관련 활동을 살펴보던 도중 대한민국 청소년 의원을 알게되었고 이 활동으로 제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