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이윤서 기자] 11월이 되면서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따뜻하게 옷을 입고 거리에 나가게 되면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게 됩니다, 우리 주변 환경들을 보면서 길을 걸으면, 낙엽들이 서서히 노란색과 붉은색으로 물 들어가고 낙엽이 바람에 휘날리며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은행나무, 단풍나무, 플라타너스 잎들을 통해 가을이 왔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11월 가을에 주변 경치를 돌아보고 맑은 날씨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산책 코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서울의 정동길입니다. 정동길은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덕수궁 돌담길입니다. 1999년 서울시에서 ‘걷고 싶은 거리’ 1호로 지정되었고, 2006년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서 최우수상을 탈 만큼, 매우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정동길 주변에는 정동 공원, 배제 공원 등 시민들이 경치를 즐기며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이화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