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공선경 사무국 인턴 기자]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학업 중간에 휴학을 하고 6개월이나 1년 정도 어학연수 혹은 워킹 홀리데이를 간다. 외국에서 살아보는 경험을 하고 싶거나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고 싶거나 아니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함이 아닐까.

나같은 경우는 학교 전공이 영어였기에 외국가서 영어공부를 하면 한국에서 공부하는 데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어학연수를 선택하고 6개월간 다녀오게 되었다. 캐나다에서 학생들이 많이 찾는 도시는 대표적으로 토론토와 벤쿠버다.

그러나 다들 토론토와 같은 도시로 갈지 아니면, 벤쿠버와 같은 약간의 시골로 갈지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다. 그렇다면 학생들은 왜 어학연수와 워킹 홀리데이를 하기 위한 나라로 ‘캐나다’ 선택했을까?

한번 알아보자. 첫째, 안전이다.

캐나다는 일단 총기 소지가 불법인 나라이기에 미국보다는 안전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 미국에서 흔히 일어나는 총기 사고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지 않아도 되고,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