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장서연 사무국 인턴 기자] 동물을 매우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집에 사랑스러운 노견 시츄 한 마리와 앙칼지고 도도한 아기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고 있는 사람으로서, 동물에 관한 기사나 글은 절대 못 지나치는 편이다. 약 20년간 여러 동물과 함께 살아본 결과, 당연한 소리겠지만 동물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나이가 들수록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하다.

노견의 나이는 강아지의 크기와 건강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보통 대형견은 7~9세, 소형견은 10~12세가 노견으로 간주 된다. 보통 10세 이상의 강아지는 인간 나이로 7~80세 정도 되는 노인이라고 보면 된다.

강아지는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감소하여 뼈가 약해지고, 신체 기능이 떨어지며 반응 속도가 현저히 느려진다. 또한, 소화 기능과 면역 기능도 떨어져서 다양한 질병에 걸릴 위험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노견이 건강을 유지하고 행복하게 살게 하기 위해선 그에 맞는 보살핌이 중요하다. 우선, 가장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