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송유진 인턴기자] 교대 사범대 학생들은 타 학과 학생들과 비교할 때, 유독 대외활동 참여에 소극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예비 교사로서 교대 사범대 학생들은 오히려 다양한 경험을 더욱 많이 하여, 식견을 넓힐 필요가 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교과서뿐만 아니라 교사가 경험한 모든 것이 가르침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교대 사범대 학생들을 위한 대외활동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멘토링 교대 사범대 학생이라면, 아무래도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에 관심이 많으실 텐데요. 그렇다면, 멘토링 활동에 도전해 보세요.
멘토링 활동의 경우, 학교 학사 공지를 통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삼성 드림클래스, 현대 자동차 그룹 H – 점프 스쿨 등 여러 기업에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하기 때문에 더더욱 참여할 기회가 많습니다.
학생들을 직접 가르쳐 보면서, 예비 교사로서 수업에 대한 여러 가지 고민을 해볼 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