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인의 꿈을 가진 강다은 의원 - 학생인권조례와 청소년 교육정책에 관심이 많아 - 대청의는 든든한 초석과도 같은 존재 제16대 청소년의원 발대식에서 만난 강다은 의원 [유스연합 / 조민경 사무국 기자] “화합과 소신이야말로 정치인에게 있어 가장 필요한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인의 꿈을 가진 강다은 의원이 남긴 말이다.

인터뷰에 임하는 그의 모습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의 반짝이는 눈망울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여주는 듯했다. 지금부터 대한민국청소년의회(이하 대청의) 제16대 청소년의원 발대식에서 만난 강다은 의원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

Q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제16대 청소년의원으로 활동하게 된 청소년교육위원회 소속 강다은이라고 합니다.

Q2. 반갑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분위기를 가볍게 환기해 보겠습니다. 오늘의 TMI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 어젯밤에 룸메이트로 배정된 의원들과 밤늦게까지 대화를 나눴습니다.

즐거웠지만,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