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아 의원, 문화로 청소년들의 진로를 지원하고 싶어 최원재 의원, 외교관이라는 꿈으로 한 걸음 나아가다 김지호 의원, 청소년의원들과 함께 외교 발전을 꿈꾸다 [유스연합 / 허서윤 사무국 기자] 지난 2월 1일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사회에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95명의 청소년이 모인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제16대 청소년의원 발대식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청소년의원들은 한국 사회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으며, 또 어떤 기대를 가지고, 어떤 것을 변화시키고 싶어 청소년의원으로 활동하게 되었을까?

취재진이 외교통상위원회 소속 청소년의원(이하 의원)들을 만나 의원들의 생각과 포부를 들어보았다. 순서대로 한승아 의원, 김지호 의원, 최원재 의원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한승아 의원: 안녕하세요, 제16대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의원 한승아입니다.

현재 세인트폴 서울이라는 비인가 학교에서 10학년으로 재학 중입니다. 최원재 의원: 안녕하세요, 한국국제학교 제주 캠퍼스에서 10학년으로 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