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윤 의원, 한국어를 알리는 법안 발의해보고 싶어 최세빈 의원, 작은 점을 모아 선으로 면으로 양승현 의원, 외교관을 꿈꾸며 청소년의원에 도전하다 [유스연합 / 허서윤 사무국 기자]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외교통상위원회는 대한민국청소년의회의 상임위원회 중 하나이다. 청소년 국제 교류 활성화 지원법 제정, 배타적 경제수역법 개정 등 외교, 무역과 관련한 다양한 쟁점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법안을 발의하고 있다.

제15대 외교통상위원회에서는 국제개발협력이 자주 미완성된 채로 중단되는 것을 문제로 지적하며 국제개발협력기본법 개정에 관한 안건이 발의되기도 했다. 제16대 외교통상위원회 소속 청소년의원(이하 의원)은 어떤 멋진 활동을 보여줄지 취재진이 의원들의 활동 계획과 포부를 들어보았다.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양서윤 의원: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서울에서 일반 중학교에 다니고 있고 2학년에 재학 중인 양서윤입니다. 최세빈 의원: 안녕하세요, 저는 파주에서 중학교 3학년에 재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