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담 의원, 정치를 몸소 느껴보고자 청소년의원이 되다 이도원 의원, 온라인 선거 운동 법안 발의해보고 싶어 김원재 의원, 정치를 잘 아는 멋진 사람으로의 한 걸음 [유스연합 / 허서윤 사무국 기자] 대한민국청소년의회에는 국회 운영과 법 제도 개선을 주요 논의 안건으로 하는 위원회가 있다. 바로 정치법제위원회이다.

정치법제위원회에서는 그간 공정한 선거제도 확립을 주장하며 공직선거법 개정 청원안, 학생회 권한 증진을 위한 초중등교육법 개정 청원안 등을 발의하며 대한민국 정치에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해 왔다. 제16대 정치법제위원회 소속 청소년의원(이하 의원)들은 어떤 계기로 정치법제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되었으며, 또 한국 정치에 어떤 변화를 불러오고 싶은지 그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순서대로 김원재 의원, 김예담 의원, 이도원 의원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예담 의원: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해사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교 2학년 김예담 의원입니다. 이도원 의원: 안녕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