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인의 꿈을 가진 최장우 의원 - 좌우이념대립 및 지역갈등 해소에 관심이 많아 - 비난과 혐오의 시대를 사랑과 포용의 시대로 청소년교육위원회 소속 최장우 의원 [유스연합 / 조민경 사무국 기자] “채울 수 없는 그릇은 가지지 않는다.” 최장우 의원이 밝힌 자신의 좌우명이다.

인터뷰가 끝난 뒤 곱씹어볼수록 그가 지닌 올곧은 가치관에 다시금 감탄하게 되었다. 훗날 정치인이 되고 싶다는 그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

Q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제16대 청소년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청소년교육위원회 소속 최장우라고 합니다.

Q2. 반갑습니다.

제16대 청소년의원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 저는 광주 출신입니다.

그동안은 지역 내에서 활동을 해왔는데, 더 넓은 곳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3.

의원님 스스로가 생각하는 본인은 어떤 사람인가요? -> 저는 어떤 집단에 속하게 되면, 그곳의 장이 되어야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