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라는 꿈을 가진 진나현 의원 따뜻함이 결여된 사회에서 나의 온도를 지켜나가는 것 누군가의 성장에 발 맞춰 함께 걸어가고파 [유스연합 / 조민경 기자] 중요한 건 "얼마나 사랑받으며 살았는지가 아닌 얼마나 사랑하며 살았는지다." 진나현 의원이 밝힌 자신의 좌우명이다.

이토록 차디찬 세상도 그가 전해온 따뜻한 마음 앞에 잠시나마 굴복하는 듯했다. 지금부터 자신의 고유한 온도로 세상을 대하는 진나현 의원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Q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청소년의회(이하 대청의) 제16대 청소년의원 청소년교육위원회 진나현입니다.

현재 서인천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Q2.

반갑습니다, 제16대 청소년의원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 저는 평소 대한민국의 교육 제도와 사회 문제, 청소년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따라서, 교육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와 청소년들이 겪는 사회·정서적 문제에 목소리를 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