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참반 집회 탄핵 찬성 반대 참석자 구분할 것 없이 '민주주의' 표현 양측에서 생각하는 민주주의 인식은 '무엇인가' 4월 15일 광화문광장 / 사진 = 유스연합 김정현 기자 [유스연합 / 김정현 사무국 인턴 기자] 헌법재판소가 최종 변론을 마친 지 24일째 되는 동안 탄핵 심판 선고일이 여전히 공개되지 않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장기화되자, 시민들의 불만이 점차 심화하고 있다. 지난 3월 15일 오후 5시경 광화문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찬반을 두고 세종로공원 옆 광화문광장에서 탄핵 찬성 집회가, 광화문 역 5번 6번 출구 사이 청계광장 교차로에서는 탄핵 반대 집회가 진행됐다.
기자는 집회에 참석한 청년들에게 다가가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살펴봤다. - 청년들이 집회에 참석한 이유 구로에서 온 최여름(30)씨는 이날 탄핵 심판이 더 이상 미뤄져선 안 된다고 생각해 집회에 참여했다. 그는 “제가 청년으로서 보다는 시민으로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요.
일단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