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위원회 소속 이주은 제16대 청소년의원 [유스연합 / 이건 기자] 대한민국청소년의회(이하 대청의) 제16대 청소년의원들이 2월 1일(토)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95개의 꿈을 가진 95명의 청소년이 한곳에 모여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성장하게 될 것이다. 대청의 소속 4개 상임위원회 중 통합위원회가 특히 그렇다.
과학기술, 경제, 복지 등 다양한 분야를 논의하는 통합위원회는 청소년의원들이 가진 꿈과 재능을 가장 잘 펼쳐 보일 수 있는 상임위원회다. 그들이 가진 찬란한 색깔을 유스연합에서 하나씩, 한 명씩 소개한다.
Q1. 먼저 합격소감 부탁드립니다!
A. 안 될 줄 알았는데 합격해서 놀랐고 또 기뻤습니다.
합격 소식을 들으며 생각보다 내가 스스로 잘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Q2.
대한민국청소년의회를 어떻게 알게 됐나요? 어떤 동기로 지원하게 됐나요?
A. 기존에는 이러한 활동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번 활동이 처음입니다. 새로 만날 제16대 청소년의원으로부터 많이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