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대 정치법제위원회 멘토 이은주 인터뷰 멘토로서 현실적인 조언과 법안의 법리적 완성도를 도와 "스스로를 돌아보고 초심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16대 정치법제위원회 이은주 멘토 [유스연합 / 김정현 기자]지난달 31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된 본회의를 끝으로, 제16대 청소년의원들의 입법의정활동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제16대 청소년의원들은 2월 1일 열린 상임위원회 대면 회의를 시작으로, 안건이 본회의에 차질 없이 상정될 수 있도록 4개월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는 모든 상임위원회의 청원안이 가결되었으며, 오는 8월 국회토론회가 열릴 예정이다. 청소년의원들은 입법청원안을 본회의에 무사히 발의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청원안이 헌법에 저촉되지 않는지, 기본법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지 등을 검토하며 여러 난관에 부딪히곤 했다.
그런 어려움 속에서 청소년의원들이 포기하지 않게끔 뒤에서 지지해 주고 응원해 주는 존재가 있다. 바로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대학생 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