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활용능력을 가진 청소년의원이 되길 - 정책과 조례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법률모형체계까지 - TF별 입법제안서에 대한 맞춤형 피드백 제공 [유스연합 / 홍지현 기자] 2025년 9월 13일 토요일 오전, 성남시 중원청소년수련관에 제9대 성남시 청소년의회 청소년의원들이 모였다. 다가오는 9월 27일 성남시의원 간담회와 11월 본회의를 앞두고 입법제안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 피드백을 받는 자리였습니다.

이날 강사로 나선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윤지희 사무국장은 정책에 대한 핵심 교육과 TF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청소년 의원들의 입법 활동에 깊이를 더했다. "정책과 조례, 정확히 이해해야"… AI 활용법 등 맞춤형 교육 제공 윤지희 사무국장은 먼저 입법 활동의 기초가 되는 정책과 조례의 개념을 명확히 설명하며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정책은 국가나 공공기관이 공익을 위해 만드는 장기적인 행동 지침이며, 조례는 특정 지역 주민이 지켜야 할 '지방의 법'이다" 라고 설명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