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상상해보세요. 중고등학생들이 모여 진짜 '조례'를 만들고, 그걸 바탕으로 우리 동네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모습 말입니다.
성남시에서는 이런 놀라운 일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9월 13일 토요일, 제9대 성남시 청소년의회 의원들이 바로 그 주인공이었죠.
이날은 11월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자신들이 직접 만든 정책 아이디어를 '진짜 조례'로 다듬는 특별한 멘토링 세션이 열린 날이었습니다. 중원유스센터에 20여명 가까이 되는 청소년의원들과 청년 멘토들이 모였습니다.
중원유스센터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332 중원청소년수련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문가로서 '쓴소리'를 자처한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윤지희 사무국장님의 날카로운 피드백이 쏟아졌습니다. 덕분에 청소년의원들과 담당 청년 멘토들은 그 어떤 수업 시간보다 진지하게 귀 기울였습니다. - ChatGPT를 '활용'하되 '의존'하지 말라 멘토링은 정책 입법의 기초를 다지는 이론 교육으로 시작됐...